쌀먹실험실 · 2026-07-27
플래닛 수익과 다클라이언트 운용, 아이온 원격 인력 운영 경험, 출시 예정 게임 정보와 자동사냥 수익 계산의 어려움을 중심으로 이날의 대화를 정리했습니다.
수익·운영 정보
금액, 시세, 정지 위험과 운영 방식은 참여자들이 2026-07-27에 나눈 경험과 주장입니다. 게임·서버·계정·패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현재도 유효한 정보인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대화
플래닛을 용돈벌이 게임으로 검토하며 수동 사냥과 쩔, 두 대의 컴퓨터를 이용한 협동 콘텐츠의 수익이 구체적인 숫자와 함께 논의됐다. 이어 아이온에서 여러 컴퓨터와 원격 인력을 운용한다는 참여자의 경험을 두고 수익 규모, 계정 스펙, 해외 접속과 정지 위험에 관한 질문이 쏟아졌다. 밤에는 출시 예정 게임 정보를 찾는 곳과 메이플 키우기의 방치 여부를 묻는 짧은 질의 뒤, RF 솔 같은 자동사냥 게임은 한 계정의 시급보다 여러 클라이언트와 무작위 드롭을 함께 봐야 한다는 의견이 오갔다.
이야기 나온 주제
플래닛의 수동 수익과 두 대의 컴퓨터 운용
용돈벌이용 게임을 찾는 질문에 플래닛이 추천됐다. 참여자들은 메소 시세가 조금씩 오르고 있으며 과금 뒤 원금 회수도 비교적 빠르다는 경험을 전했지만, 일반 사냥의 시간당 수익은 낮다는 반론도 나왔다. 한 참여자는 천만 메소의 거래가를 수수료 전 6천 원가량으로 잡고 한 시간 집중 사냥으로 약 700만 메소를 번다고 계산했고, 다른 참여자는 쩔을 하면 시간당 약 9천 원을 번다고 주장했다.
두 대의 컴퓨터로 캡틴 두 캐릭터를 키워 협동 콘텐츠의 갈매시스를 한 방에 잡는 방식도 소개됐다. 이 방식은 한 차례에 메소 약 700만, 하루 합계 약 1,400만~1,500만을 얻고 주문서가 나오면 2천만을 넘는다는 설명이었다. 서로 다른 IP를 사용한 한 달 동안 탐지성 이벤트를 겪지 않았다는 개인 경험도 있었지만, 다른 참여자는 세 클라이언트를 운용하다 탐지 뒤 감옥에 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과금액과 원금 회수 기간, 서버별 메소 시세, 쩔과 협동 콘텐츠의 실제 소요 시간, 탐지·제재 기준
- 원본 시각: 01:06–01:19, 08:27–08:47
아이온의 원격 인력 운영과 큰 수익 주장
한 참여자가 아이온으로 월 1,300만 원가량을 벌지만 시세 하락으로 어려워졌다고 말하면서 운영 방식에 관심이 집중됐다. 본인은 작업장 규모는 아니라고 표현했으나, 컴퓨터 6대를 24시간 가동하고 외부 인력을 원격으로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사용하는 계정은 500k대라고 했지만 이 수치가 어떤 스펙 지표를 뜻하는지는 원문만으로 분명하지 않다.
대화에서는 해외 인력의 접속 IP와 지연, 최근 제재 가능성이 주로 질문됐다. 운영자는 해외 IP라고 무조건 제재되는 것 같지는 않다는 개인적 판단을 밝혔고, 구체적인 모집 경로나 운영 절차는 공유하지 않았다. 이후 수익을 6:4로 나누는 위탁 제안이 나왔지만 조건과 신뢰성은 검증되지 않았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월 수익의 매출·순수익 구분, 인건비와 계정 비용,
500k대의 의미, 게임 운영정책과 제재 위험, 위탁 조건 - 원본 시각: 08:34–09:14, 15:00–17:58
출시 예정 게임 정보와 메이플 키우기 질문
출시 예정 게임 소식을 어디서 얻는지 묻는 질문에 한 참여자가 직접 방에 업데이트하겠다고 답하고, 참고할 만한 곳으로 지지인포와 이름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 게임다이어리 계열 사이트를 언급했다. 메이플 키우기는 게임을 꺼도 자동사냥이 돌아가는지, 거래 기능이 없어도 쌀먹이 가능한지를 묻는 질문이 나왔으나 답은 확인되지 않았다.
- open question: 언급된 출시 정보 사이트의 정확한 명칭과 메이플 키우기의 오프라인 자동사냥·거래 지원 여부
- 원본 시각: 21:36–22:26
RF 솔 자동사냥은 시급보다 다클라이언트와 변동성
한 참여자가 RF 솔을 중단 없이 반나절 자동으로 돌리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하루 6시간씩 한 달을 육성하면 이후 시급이 얼마인지 묻는 질문에는, 자동사냥 수익은 클라이언트 수와 무작위 드롭의 영향을 크게 받아 한 계정의 평균 시급으로 환산하기 어렵다는 답이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자동사냥을 독립적인 확정 수입보다는 수동 게임의 시급에 더하는 보조 수익으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고 이야기했다. 한 대에서 얻는 고정 수익보다 여러 클라이언트를 운용해 확률적 수익 기회를 늘리는 구조라는 설명이었다.
- 원본 시각: 22:27–22:45
대화의 분위기
큰 수익과 다계정 운영 사례에는 놀라움과 배우고 싶다는 반응이 이어졌지만, 숫자와 방법의 현실성을 되묻는 질문도 많았다. 자동사냥 수익을 통발에 비유하는 농담처럼, 확정적인 시급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불확실성을 가볍게 풀어내는 분위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