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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먹실험실 · 2026-07-29

플래닛 자동화 탐지와 제재 위험, 거상의 투자·수익 구조, 위드의 오래된 반자사 경험, RF 솔 판매 제한 상향과 아이온2 다계정 비용 고민을 중심으로 이날의 대화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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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운영 정보

금액, 시세, 계정 운용 방식과 제재 사례는 참여자들이 2026-07-29에 나눈 경험과 주장입니다. 게임·서버·패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자동화·가상화·다계정·원격 접속은 운영정책 위반이나 계정 제재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현재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의 대화

자정 무렵에는 플래닛의 도형 확인 절차와 자동화 탐지가 화제가 되며, 공개된 도구를 사용할 때의 제재 가능성과 자체 제작의 높은 진입 장벽이 논의됐다. 이어 거상에서는 원격 접속·가상화 탐지에 대한 추측, 엔드 스펙의 투자비와 수동 사냥 수익, 저스펙 다클라이언트 방식이 함께 비교됐다. 오래된 게임 위드의 희귀 캐릭터와 반자사 추억도 대화를 이끌었다. 낮에는 RF 솔의 재화 판매 레벨 제한이 52레벨로 올라갔다는 소식에 무과금 이용자들이 하차를 고민했고, 아이온2에서는 11계정에 프리미엄 패스를 살지 캐릭터를 늘릴지 계산해 보자는 질문이 나왔다.

이야기 나온 주제

플래닛 자동화 탐지와 공유의 위험

플래닛에서 도형을 식별하는 확인 절차가 도입됐고,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입력 방식이나 행동 패턴 때문에 제재될 수 있다는 경험담이 나왔다. 공개 판매 도구는 이용자가 늘면 탐지될 가능성이 높고, 직접 만드는 방식도 상당한 학습과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이어졌다. 한 참여자는 과거 3클라이언트에서 하루 18만 원가량 나왔지만 일주일 만에 제재됐다고 주장해 높은 수익 사례와 지속 가능성의 간극을 보여줬다.

구현 방식과 탐지 회피에 관한 여러 추측도 오갔으나 검증되지 않았고 운영정책을 우회할 위험이 크다. 대화방 안에서도 직접적인 자동화 이야기는 플랫폼 규정과 다른 참여자의 불편을 고려해 줄이자는 반응이 나왔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도형 확인 절차의 실제 판정 기준, 자동화 도구별 제재 사례와 최신 운영정책
  • 원본 시각: 00:00–00:18

거상의 수익 구조와 제재 위험

거상은 자동화 이용자가 한 서버의 여러 성을 차지한 뒤 고스펙 계정들이 대규모로 제재됐다는 전언과 함께, 현금 거래·원격 접속·가상화에 특히 엄격하다는 경험이 공유됐다. 어떤 방식으로 원격 프로그램을 식별하는지를 두고 프로세스나 기기 정보에 관한 추측이 이어졌지만, 참여자들도 위험이 커서 시험을 권하기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수동 엔드 스펙 사냥은 하루 약 10시간을 기준으로 주당 150만 원 이상 벌 수 있다는 주장과, 장비·용병 재료를 즉시 마련하면 3천만 원 이상이 필요할 수 있다는 계산이 제시됐다. 반면 저스펙은 초기 비용이 낮아도 여러 클라이언트를 운용해야 하고 시간당 수익이 매우 낮다는 설명이었다. 계절 패키지를 사두었다가 판매하는 방식도 여전히 이용된다는 경험이 나왔으나, 충전 한도와 패키지당 이익은 당시 참여자의 추정이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제재 범위, 엔드 스펙 구성 비용, 서버별 재화 시세와 패키지 충전 한도
  • 원본 시각: 02:07–02:32, 02:39–02:50

위드의 오래된 캐릭터와 반자사

거상 이야기는 또 다른 장수 게임 위드로 이어졌다. 마을에 이용자가 거의 보이지 않을 만큼 규모가 줄었다는 체감과 함께, 약 20년 전 방송 대회 참가자에게 지급됐다는 희귀 캐릭터가 지금도 거래 대상으로 거론됐다. 과거 장시간 수동으로 사냥했던 참여자들은 현재도 청량 지역의 반자사·반반자사 방식이 남아 있다는 이야기에 추억을 나눴다.

서버가 네 개로 줄었다는 관찰과 오래된 캐릭터의 유래는 참여자 기억과 화면을 바탕으로 한 설명이다. 거래가 소수의 고인물 사이에서 유지되는 듯하다는 인상이 있었지만 실제 이용자·거래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 원본 시각: 02:30–02:39

RF 솔의 판매 제한 상향

RF 솔에서는 거래 재화인 나코의 판매 제한이 다시 올라갔다는 반응이 하루의 큰 화제였다. 대화에서 공유된 기준은 45레벨에서 3회, 50레벨에서 20회, 52레벨에서 무제한 판매였고, 50레벨 미만 캐릭터를 끄거나 계정을 다시 팔았다는 참여자도 있었다. 무과금으로 방치 수익을 기대하던 이용자들은 목표 레벨이 계속 높아질 수 있다며 하차와 다른 신작 이동을 고민했다.

참여자들은 제한 상향을 재화 시세 방어나 과금 유도로 해석했지만 이는 의견이다. 드롭률 조정 없이 판매 조건만 올라간다는 불만, 작업장 이용자가 빠지면 실제 이용자가 얼마나 남을지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 확인이 필요한 내용: 패치 이후 나코 판매 횟수·레벨 조건과 향후 조정 여부
  • 원본 시각: 09:06–09:35, 11:59–14:35

아이온2 다계정 비용과 로나 아이템 판매

아이온2를 11계정 운용한다는 참여자는 각 계정에 1,000큐나 프리미엄 패스를 구독해 오드 보상을 늘릴지, 같은 비용으로 캐릭터를 하나 더 추가할지를 고민했다. 답변에서는 쌀값, 큐나 가격과 오드를 키나로 바꾸었을 때의 수익을 함께 넣어 계산해 보라는 방향만 제시됐고, 실제 수치나 결론은 나오지 않았다.

로나에서는 며칠간 잘 팔리던 영웅 아이템이 다시 팔리지 않는다는 경험이 나왔다. 디나 서버 기준으로 일부 아이템은 거래되지만 아잠·세라드 계열은 판매보다 제작 재료로 쓰거나 분해한다는 조언이 뒤따랐다.

  • open question: 11계정 프리미엄 패스와 캐릭터 추가의 손익분기점
  • 원본 시각: 11:15–11:36, 17:43–23:41

대화의 분위기

자동화와 고수익 사례에는 질문이 몰렸지만 제재 위험이 구체화될수록 추천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분명했다. RF 솔의 연이은 제한 상향에는 실망과 하차 선언이 이어졌고, 위드처럼 오래된 게임 이야기가 나올 때는 과거 사냥 방식과 희귀 캐릭터를 떠올리는 가벼운 추억담으로 분위기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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